79년생이니까 만으로 40이 넘었는데 

조국 우크라이나가 침략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미국 투어를 중단하고 자원 입대한 뮤지션이다.


자원입대하며 노래 하나 SNS에 올렸는데 그 노래가 여기저기 퍼지면서 핑크 플로이드도 부르고 아프리카 가수도 부르고 꽤 퍼졌었다.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박격포탄에 맞아 얼굴에 상처를 입고서

경찰로 소속을 바꿨다더라.


내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기부나 좀 해야겠다.

슬라바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