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양적완화의 주체를 정부서 내수시장으로 옮김





본문

1 우크라 시민들 한테 정부가 결제액의 절반을 대신 갚아주는 카드를 준다



2 그리고 그 카드 결제 전용 은행을 지정하여 모든 사업체에 해당은행 계좌 강제 개설하게한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그 카드로 재화 서비스 결제 하겠지



3 그럼 우크라 중앙은행이 윤전기로 찍어낸 흐리브냐로 결제액 절반 대신 갚아준다



4 대신 산업체는 그렇게 생긴 자본은 인건비 나 납품대금 제외한 자본 전액에 대해 위의 국가 지정은행 계좌 인출금지 시키고(투자목적 인출 가능) 그 남은 자본을 재투자 하게 하며 잉여자본으로 남을시 은행 투자의 형태로 국가 인프라 개발 채권이나 관련 주식을 사게 한다




결과

그러면 시중에 새로 풀린돈은 인플레이션 일으킬 새도 없이 아주 빠르게 산업생산량 폭증 및 산업 재투자 와 인프라 개발에 동원되어 국가재건에 가속이 붙는거지



그렇게 네이버뉴스 우크라빌런의 예언이 현실화 되는거다

키이우 마천루 숲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