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기본으로 훈련소가 5주 속성인게 제일 큰 문제인게
당장 전쟁난 우크라이나가 영국이나 독일에서 훈련받는게 4주에서 8주과정이었음.
한국은 전쟁나서 급격히 군대 불리는 수준의 석성 훈련을 평소에 하고 있는거임..
미군애들은 기본 훈련소가 16주 + 병과 특기가 추가로 붙는데
한국은 훈련기간이 너무 짧다고 봄.
그리고 자대에서도 각 부대별 훈련 수준이나 커리큘럼이 천차만별이고
교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다고 봄.
이러다 보니 각 개인이 이해하는 군대 수준이 부바부로 엄청 차이나고, 각 부대별 숙달된 교리가 전술행동에 차이가 크니 차후 실제 상황에서 큰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당장 전쟁난 우크라이나가 영국이나 독일에서 훈련받는게 4주에서 8주과정이었음.
한국은 전쟁나서 급격히 군대 불리는 수준의 석성 훈련을 평소에 하고 있는거임..
미군애들은 기본 훈련소가 16주 + 병과 특기가 추가로 붙는데
한국은 훈련기간이 너무 짧다고 봄.
그리고 자대에서도 각 부대별 훈련 수준이나 커리큘럼이 천차만별이고
교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다고 봄.
이러다 보니 각 개인이 이해하는 군대 수준이 부바부로 엄청 차이나고, 각 부대별 숙달된 교리가 전술행동에 차이가 크니 차후 실제 상황에서 큰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자대가서 다시 교육하잖아? 돋도법이랑 cqb는 좀 가르쳐야 될거 같긴 한데
병기본을 자대에서 다시가르치는거 자체가 병신짓이고 부대별 커리큘럼도 차이가 많이나는게 문제라고...
자대에 사람없다고 온몸비틀기 하면서 빨리 달라잖아 ㅋㅋㅋㅋ 자대에서 가르쳐야지 ㅋㅋㅋ
결국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놈들이 들어와도 자대에서 굴릴 수 있다는것 자체가 한국군은 실전이 아닌 행정부대라는 소리임...웃을게 아니라 진짜 고질적으로 한국군이 큰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걍 가라로 넘기는 것 뿐임.
머한이 무슨짓을 해도 미국같이 못함 훈련장도 안되고 사람도 없고 장비도 없고 돈도 없는데
미군정도는 안되더라도 적어도 전시상황인 우크라이나랑 비슷하게 훈련시키는건 말이됨? 당장 훈련 커리큘럼만 따져도 우크라가 훨씬 더 한국군보다 실전적이고 현대적일건데. 이건 걍 한국군이 반성하고 개선시켜나가야 할 항목이지 당연하다고 말하는게 더 문제있는내용임. 이런 근본적인거 개선 안하면 조직은 그냥 썩어들어감.
내가봤을때 군 윗대가리는 사병들한테 크게 기대 안하는거 같음 걍 그럴돈으로 장비 사와서 때우자는 마인드 같음
장비 운영하는게 사람이고 기본이 안된 사람이 배치된 조직은 무너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내가 자꾸 한국군은 실전형이 아닌 행정형 부대라고 말하는거고. 기업들이 사무에 써먹을 직원훈련하는데도 미친듯이 신경쓰고 돈 쓰는데 전혀 다른 행위를 해야할 군인의 기초군사훈련이 5주라는건 정말 큰 문제임...
근데 훈련소에서 더 가르칠게 있나? 무전 1주 독도법 1주 cqb1주 이정도?
기본적인 사격 안전부터 기능고장조치, 공격에서 참호 및 시가지 전투, 전술 행위등 아예 기본적인 전투능력 갖추는데만 5에서 8주는 가르쳐야됨...그 안에 추가로 독도법, 통신장비 운영 구급법 등등 가르쳐야되고. 지금처럼 속성화된 병사교육은 한국전때도 전시에나 하던 짓거리이고 이것도 벤플리트가 한국군 역량 너무 떨어진다고 16주로 바꾼 뒤 한국군이 제대로 된
전투능력 발휘했었고. 백프로 미군을 따라갈 순 없지만, 가장 선진화되고 실전역량이 풍부한 미군이 괜히 16주 병기본으로 하는게 아니고 적어도 병기본에서 미국과 동맹으로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미군 훈련방식을 도입하는건 충분히 필요하고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함.
기간보다도 밀도나 내용업데이트가 문제... 별 쓸데없는 내용도 많고 사고방지+문제인원파악에 너무 초점이 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