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군대는 기본적으로 88년도 전후로 병들의 군인정신이랄까가 확 바뀜. 대략 1980년 이전 병사들은 상명하복에 공산주의 세력에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항상 있던 군대였고(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공산화되는 것을 보았고.. 중동/중남미/아프리카 등 개도국에서도 공산혁명 아니면 무술림 혁명의 시대가 휩쓸고 가는 것을 보았음).. 이게 1980년 이후 약화되다가.. 1988년 전후로 확 바뀌어서 쌍팔년도 이전과 이후로 너무 변화가 커서 구분을 지을 정도가 되었음. 병사만 놓고 보면.. 개인적으로 1970년대~1980년대 초의 병들 전투력이 가장 좋았을 것으로 봄.
상명하복
요즘은 불가능한 행동이지
저때는 쳐맞고 군생활해서
인터넷과 휴대폰이 없어서 사병들에게 정보차단이 가능하던 시절이라 그런거임
한국의 군대는 기본적으로 88년도 전후로 병들의 군인정신이랄까가 확 바뀜. 대략 1980년 이전 병사들은 상명하복에 공산주의 세력에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항상 있던 군대였고(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공산화되는 것을 보았고.. 중동/중남미/아프리카 등 개도국에서도 공산혁명 아니면 무술림 혁명의 시대가 휩쓸고 가는 것을 보았음).. 이게 1980년 이후 약화되다가.. 1988년 전후로 확 바뀌어서 쌍팔년도 이전과 이후로 너무 변화가 커서 구분을 지을 정도가 되었음. 병사만 놓고 보면.. 개인적으로 1970년대~1980년대 초의 병들 전투력이 가장 좋았을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