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의 최측근이라 추앙받으려나(심지어 자금성도 홍위병한테서 지켜냄) 아니면 동이족이나 티벳의 민족은 한족의 역사가 아니니 외국문화재는 자본주의의 잔재가 아니다(실제한말) 백두산 정계비위치상 중국이 거의 다 먹을 수 있었는데 장기적으로 볼떈 반주는게 맞다면서 실효지배하던거 일부까지 해가면서 55프로 줌.
압록강에 있는 섬들 북한에 모두 이양
솔직히 요즘 중국정서에는 안맞는짓을 너무 했는데 이래도 추앙받으려나
그떄는 없었던 동북공정을 지금보면 사실상 근본부터 정면부인하게 되어버린 인물인셈인데
55프로여? 천지 둘레 기준으로 1/4 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봉우리 기준으로 55프로래
근데 제일 중요한건 그게 아님 동이족과 한족은 다르다라는 발언을 남긴게 제일 문제가 됨
그냥 난 저사람을 민족 반역자로 보는지 건국자로 보는지 그게 궁금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