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별생각 없던놈이

카투사 갔다오니까 흑인을 혐오하기 시작함.

미군들한테 영어 가르쳐줬다는 얘기만 듣고

흑인썰은 자세히 못들어봤는데

연락 안해본지 오래돼서 물어보기가 좀 그런데

오랜만에 한번 얘기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