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밀도차이를 보면 알겠지만 200kg이 넘는 배터리를 탑재해도 훨씬 적은양의 가솔린에 항속거리 비교하면 처발림 2. 배터리는 불탈때 몇시간~며칠에 걸처서 탈만큼 반응속도가 낮음 3. 근데 가솔린은 한번에 확 다 타버리고 에너지 포텐셜도 높잖아? 결론적으로 가솔린이 불타는게 훨씬 위험함
전기차 화재는 열폭주 얘기일텐데
열폭주는 불이 붙는 메커니즘 얘기고...
잘 아는 사람이 결론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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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통특)뒷좌석 밑에 있음
뭐 흔히있는 오해이고 루머니까 그럴수도 있지
연료통은 뒤에있지만 일반적으로 연료통에서 화재가 일어나지는 않지 그리고 앞에서 불이 올라오면 피하기 쉬운건 맞음 당장 눈 앞에서 연기 올라오는데 모를수가 ㅋㅋ
에너지량으로 위험성 따지는 건 이상한 논리임, 밀폐된 배터리 폭발보면 수류탄 수준임, 차량배터리는 충격 및 결함만으로 자가 폭발이 가능하고, 폭발아닌 화재여도 배터리 케이스 일일 따서 하지않는 이상 화재진압이 안됨
휘발유는 폭발안함? 휘발유도 불끄기 어려움... 오랜 사용역사 덕분에 노하우가 쌓인것뿐 여전히 많은 차들이 전소되어서 뼈대밖에 안남는데?
에너지량만 따지는게 아니라 그 에너지가 방출되는 속도도 따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