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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우크라이나 루츠크 지역에서
에코 파시스트 한명이 버스에 폭탄 설치하고 인질극을 벌였음

그런데 인질 잡고 한다는 요구가, 대통령이 동물 보호 다큐멘터리 한편 시청 하고 홍보하라는거였음

그래서 실제로 젤렌스키가 다큐 정주행하고 트위터에 홍보글 썼음. 인질들 석방되고 테러범은 연행됨

더 테러 라이브(헤피엔딩)



이후 "수십명의 생명을 살렸으니 적절한 판단이다"와 "그래도 테러와 협상은 안되는거 아니냐"는 의견으로 평가가 갈렸음

참고로 사태 해결된다음 글삭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