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병전 시 머리가 길면 머리가 잡힐 수 있다.
->이건 한국전쟁 때도 일부 입증되긴 함.
    중공군은 머리가 짧고 국군은 길었는데 난투전 상황에서 중공군이 국군 뒷머리 잡음.

2. 머리가 길면 방독면 착용시 이격이 발생하고 틈새로 가스가 들어올 수 있다.

3. 전시상황에서 청결을 유지하기 힘들다.

대부분 맞는 소리 같기는 한데 현대에도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저 소리 한 사람은 우리 부대 중령이었고 당시 소위였던 나는 머리 빡빡 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