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C 벌칸
러 국방부 해커부대와 민간 해커그룹을 훈련시키기 위한 소프트웨어부터
트위터에 가짜 계정 생성기에 가짜 계정 총괄 지휘 시스템 "아메짓" 으로 각종 페이크뉴스와 여론전을 실시할 수 있는 근원을 제공한 새끼들
그중에서 제일 웃긴게
"나토의 동진으로 러시아는 예방전쟁을 하는 것이다"
라는 씹소리
이 말이 원래는 러시아 국내인들이 쓰는 텔레그램방들에서 돌던 건데 이 말은 원래 푸틴 따까리들이 프로파간다용으로 쓰던 말
을 우리나라 기레기들이 존나 똥퍼다 날라서 사실인것처럼 믿어버림ㅋㅋㅋㅋㅋ
Scan-V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얘는 사이버 상 취약점을 찾아내는 놈으로
이미 스위스 도심지 옆에 있는 원전의 취약점을 알아내서 심각한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이라고
Crystal-2V도 있는데 얘는 앞서 말했던 사이버 스파이, 해커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번에 30명까지 훈련시키는게 가능한 물건
대충 이쯤에서 이상한 점이 그럼 이런 회사를 뭐하러 이런 사업을 맡겼느냐 하는데
회사 대가리인 안톤 마르코프 때문
이새끼가 장포대인지 사업할려고 전역한건지 모르겠지만
군대 인맥으로 회사 차리고 인맥으로 사업 따내서 회사를 운영시키기 시작
지금은 사실상 쇼이구의 직속 사이버 부대 그자체로 평가 받음
우리나라 하고도 인연이 있다면 있는 씹새들인게
2018 평창 올림픽때 사이버 공격을 시도한 해커팀 '샌드웜' 이 얘네들 소프트웨어 받아다가 한거고
트럼프 VS 힐러리때 힐러리 보좌관 이메일 해킹해서 뿌린 것도 얘네들 소프트웨어 받아다가 한 것도 '샌드웜'
그럼 여기까지 다 읽었으면 당연한 의구심이 드는게 이런 내부 정보를 누가 알았냐?
당빠 내부자의 폭로지
독일 뉴스에 처음 접촉한 제보자는 자그만치 5천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알던 러시아가 아니었다. 지금의 러시아에 충격을 먹고 실망했다. 그래서 폭로한다. 나 러시아인 아니고 현직 직원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새끼가 얀덱스 번역기로 러->영으로 쓰면 나오는 문체로 입력함ㅋㅋㅋㅋㅋ
자료 다 보내고 바로 연락 끊고 잠수타버림
물론 이런 자료를 냅다 보도하지 않고 5천페이지 따리 분량인데 보고서만 5천페이지인게 아니라 프로그램 소스코드까지 포함해서 5천페이짘ㅋㅋㅋㅋ
기자들이 다 해독할수 없어서 일단 독일의 Paper Trail Media와 Der Spiegel, Süddeutsche Zeitung, ZDF, 가디언, 르몽드, 타메디아,,덴마크 방송사(이름 모름), ,데어 스탠다드, , iStories , 워싱턴포스트 언론사들이 뭉친 다음
NSA와 GCHQ에 내용 인증을 부탁하자
"이거 루시새끼들꺼 마즘"
하고 인증도장 받자 마자 바로 갈무리 해서 보도
했는데
요 병신 개새끼 하나 때문에 소리소문 없이 떠내려감ㅋㅋㅋㅋㅋㅋ
왜 이게 묻힌거지라고 생각했는데 결말이 ㄷㄷ
밑에가 누구임?
하 씨발 좆같은 씹새끼 제발 adx에서 썩어 뒤져라 - dc App
유출자에게 하는 말임 - dc App
테세이라 게이게이야!
내부고발을해도 트롤링하나에 묻힌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