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war/3397421
이거 념글처럼 공세 중단하고 다시 작전짠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희생하면서 뚫었던곳들 전부 다시 지뢰참호밭되는데 작전 다시짠다고 지뢰밭 뚫을 방법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지금 안밀면 기회 없을거같은데 일단 전선 열어놓은데는 최대한 장악해야지 빼면 안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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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념글처럼 공세 중단하고 다시 작전짠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희생하면서 뚫었던곳들 전부 다시 지뢰참호밭되는데 작전 다시짠다고 지뢰밭 뚫을 방법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지금 안밀면 기회 없을거같은데 일단 전선 열어놓은데는 최대한 장악해야지 빼면 안될거같음
일단 러시아군사이에서 콜레라 유행중이라서 우크라군도 콜레라 대비를끝낸뒤에 콜레라로 러시아군 방어선 붕괴될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듯 - dc App
콜레라 영향받는 댐 하류쪽은 공격 안간다고 해도 지금 밀고있는 오리히우나 다른곳들도 많잖아
애초에 이번 전초전은 임용한이나 ISW나 정보 수집을 위한 전초전 정도로만 봄
공세라고 해봐야 한번에 중대급이 최대인데 이게 뭔 반격임
나도 지금 전선이 굳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는 보는데,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영토를 아예 포기하는건 말이 안되니까 결국은 6.25같은 장기휴전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함. 한국으로 치면 휴전선 북부 미수복 영토처럼, 자포리자/돈바스/크림은 우크라이나에 있어 미수복 영토로 남게 되는거지. 대신 나토나 EU 가입같이 그에 맞먹는 보상을 서방에서 우크라이나 측에 제공하는게 맞을 것 같고.
세상에 그런 이상한 국경선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그런 횡으로 긴 국경은 장기간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임
ㄴ 유지가 가능하다고 보는게 양국 모두 경제적으로 버틸 만한 여력이 충분한 상황도 아니고 지금 양측 모두 결정적인 공세 역량이 없다고 생각됨. 그리고 드니프로 강이 남부는 자연국경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는것도 있음.
애초에 헤르손도 그렇고 스바토베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군이 힘으로 방어선 뚫어낸적은 거의 없음 해봐야 리만 정도 그거도 포위해서 한건데 아무리 공세 전력 모았다고 해도 상대도 방어선 반년넘게 축성한곳에 공격은 뭐..
나토에게 제공할 정보수집 목적 +극소수의 병력으로만 계속 때리면서 오히려 전 전선의 러시아군이 그 똥물 참호에 발이 묶이게 하여 먼저 지치케 하는거임
그 반격중단할지도 모른다고 했던 양반들이 바로 다음날 "어? 아니네 미안~"했는데 뭔 전쟁이 다 끝난것 처럼 얘기하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