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이 큰 틀에선 비슷했을거임. 다만 신라는 벽화가 안 남아 있어서…
그렇겠지 셋이서 지지고 볶고 싸우며 볼게 서로 뿐인데 세외인 중원, 왜가 삼국이랑 비슷한 마당에 세내인 삼국끼리 뭐 달랐지는 않았을듯
중국의 병종과 병기를 받아들이거나 빼내오는데 가장 적극적이었던게 고구려이긴 했음..수나라는 자기네 쇠뇌 기술자들을 고구려가 죄다 끌어간다고 치를 떨었다고 할 정도니..
끌어간다고 끌려온 걸 보면 확실히 오늘날의 민족 개념이 성립되던 나라는 아니었을듯 하긴 유리왕때부터 한족 왕비 이야기 나오던 나라니
삼국이 큰 틀에선 비슷했을거임. 다만 신라는 벽화가 안 남아 있어서…
그렇겠지 셋이서 지지고 볶고 싸우며 볼게 서로 뿐인데 세외인 중원, 왜가 삼국이랑 비슷한 마당에 세내인 삼국끼리 뭐 달랐지는 않았을듯
중국의 병종과 병기를 받아들이거나 빼내오는데 가장 적극적이었던게 고구려이긴 했음..수나라는 자기네 쇠뇌 기술자들을 고구려가 죄다 끌어간다고 치를 떨었다고 할 정도니..
끌어간다고 끌려온 걸 보면 확실히 오늘날의 민족 개념이 성립되던 나라는 아니었을듯 하긴 유리왕때부터 한족 왕비 이야기 나오던 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