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으로 국가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는 압박이 심한 정상적인 나라에서 저런식으로 국방 예산을 집행한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고 언론이 그놈 집안 다 뒤집어서 병신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음


 저 색히가 하는짓 보면 단순히 보라매 분납금 안내겠다 이게 아니라

계속 뭔가 새로운걸 사들이거든?


이게 포인트라고 봄



왜 균형적인 전력 강화에 도움이될지 알수가 없는 애매한 무기들을 다품종으로 사들일까?


1. 뭐라도 계속 사들이면 국뽕질하기 좋음. 나라가 미개하니깐 우리도 좋은 전투기 있다 이지랄. 정비병만 죽어나감

2. 살 때마다 뒷돈 들어오는게 진짜 없을까? 그게 아니라면 왜 자꾸 돈도 없는데 사업을 벌리지?



보라매 분납금 안내고 뻐팅기는거?


뇌피셜로 우리가 뒷돈 안주니깐 저 지랄하고 자빠졌을 가능성 꽤 높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