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으로 국가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는 압박이 심한 정상적인 나라에서 저런식으로 국방 예산을 집행한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고 언론이 그놈 집안 다 뒤집어서 병신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음
저 색히가 하는짓 보면 단순히 보라매 분납금 안내겠다 이게 아니라
계속 뭔가 새로운걸 사들이거든?
이게 포인트라고 봄
왜 균형적인 전력 강화에 도움이될지 알수가 없는 애매한 무기들을 다품종으로 사들일까?
1. 뭐라도 계속 사들이면 국뽕질하기 좋음. 나라가 미개하니깐 우리도 좋은 전투기 있다 이지랄. 정비병만 죽어나감
2. 살 때마다 뒷돈 들어오는게 진짜 없을까? 그게 아니라면 왜 자꾸 돈도 없는데 사업을 벌리지?
보라매 분납금 안내고 뻐팅기는거?
뇌피셜로 우리가 뒷돈 안주니깐 저 지랄하고 자빠졌을 가능성 꽤 높다고 봄
그럴 확률이 높지. 인니 국방장관은 수와르토 시절에 수와르토 사위였고 좀 돈 밝히고 그런 부류는 맞는것 같다.
ㅋㅋㅋㅋ씨발 뒷돈이라도 받은게 아니면 2023년에 미라주를 대체 왜사냐 진짜로
애초에 저런 후진국들은 사업 좀 하려면 정치인들 뇌물이 필수임 ㅋㅋㅋ 예시로 인도에 출장 다녀왔던 지인한테 정치인, 공무원 뇌물썰 들어보면 아주 이런 가관이 없더라.
충분히 가능성 높음. 저 새끼도 스리랑카 새끼마냥 "미스터 10%"일수도 있음 ㅋㅋㅋㅋ 1조면 1천억 다시 내놔라 이거겠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