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쟁이라는거 자체가 막대한 국력과 돈을 소모하는 행위라서 전쟁이 끝나면 경제난에 휘덕여야 정상인데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인구의 10퍼센트를 징집하고도 오히려 엄청난 경제성장을 했다는게 신기함 다른 나라들은 죄다 골로 갔는데
경쟁자 다 뒤져서?
본토는 전혀 타격을 받지않아 내수가 멀쩡한 상태에서 경쟁상대인 대영제국과 서유럽은 완전이 몰락해서 독주체제가 지속된 덕분
본토도 멀쩡했고 경제 대공황이 소비를 안/못해서 사슬 한 부분이 막혀있던 거였는데 그걸 군납이라는 뚫어뻥으로 강제로 뚫은거지 뭐...
역사적으로 특이한 사례 아님? 원래는 전쟁하면 막대한 전비소모로 휘청해야 정상인데
본토 타격 안받은게 캐리하지 않았나 싶음.
그래서 인플레 개심했잖아
본토 타격이 없다는게 컸다고 봄. 기반이 멀쩡하니 계속 짜내도 되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