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투 당시 한 저격수 이야기인데
미리 만들어둔 간이참호에 밧줄을 당기면 백기를 흔드는 기계장치를 만들어둬서
독일군이 포로 잡으려고 다가오면 사각에서 쏴버리는 전술을 써서 훈장 받았음.
아군의 항복 가능성을 줄이고 적을 죽였다고.
당시엔 국제법이나 그런게 드믄 시절이다 보니
미리 만들어둔 간이참호에 밧줄을 당기면 백기를 흔드는 기계장치를 만들어둬서
독일군이 포로 잡으려고 다가오면 사각에서 쏴버리는 전술을 써서 훈장 받았음.
아군의 항복 가능성을 줄이고 적을 죽였다고.
당시엔 국제법이나 그런게 드믄 시절이다 보니
양쪽다 포로로 잡히면 좋은꼴은 못보던 딱 그때네
잡히면 피똥을 쌀수밖에 없긴하네
그냥 미친새낀데 - dc App
당시엔 제네바 협약이 이미 적용된지 꽤 오래 되었음. 당시 쏘련이 그딴 건 개나 줘버려 식의 행태에다가, 독일군도 동부전선에서는 신사적으로 나갈 의지가 없었던 양방향 모두 막장대결 상황이었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