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오랫동안 침.
뭐 다들 그런것처럼 오랜시간동안
혼자 쳐박혀 있어서 그런가
만성적인 우울증에 이래저래 상태가 안좋아짐.
adhd진단도 나와서 콘서타도 같이 복용중임.
항우울제랑 콘서타 복용한지는 2년정도 됨.
의사 양반 말로는 4급나올꺼라고 진단서 떼주랴?
그러고 있는데 이걸 빼는게 맞나
정공은 뭐 나중에 불이익 없음?
뭐 ㅈㄴ심각해서 폐급짓 할정도는 아님.
알바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들으면서 나름 잘하고있는중임
사회생활도 그럭저럭 하고 있고.
뺄수있으면 빼는게 맞음?
아니면 그냥 갈까요?
일단 지금은 시력때문에 2급임 ㅇㅇ
- dc official App
헛생각하지말고 걍 빼라
니가 못나서 빼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게 서로한테 좋아 한부대에 갇혀있으면 정상인만 모아놔도 돌아버리는 놈이 나오는데 치료 필요한 사람까지 들어가면 서로 다친다
더 악화될 수도 있다 정신 쪽은 악깡버 안됨. 기를 쓰고 빼시오
군경력 요구하는 좆소는 못 들어갈순 있는데 그런데 가지말고 공부 열심히 해서 큰데 가. 보험 가입하는거 어려워지긴 하는데 이미 약 여러 개 먹는 시점에서 그런거 걱정할 필욘 없을듯
군대는 뺄수있으면 빼는거임
제발좀 빼 - dc App
사촌 중에 악으로 깡으로 그냥 입대했다가 더 힘들어한 케이스 보고 나니까 차마 가라고 못 하겠음
욕먹는거 내성있으면 가도되긴하는데 가능하면 가지마
군대는 일반인도 정신병 걸려서 나오는 곳임 너는 이미 병이 있는데 가면 더 악화돼 한국군대 내무실이 그렇게 일반적인 곳이 아님
우울증 있는데 군대가면 자살할수도 있음 진지하게 가지마라
멀쩡한 9급공무원도 상사 ㅈ같은년/놈만나면 반 미친다. 2년마다 바뀌는데도. 근데 공무원은 출퇴근이야. 군대는 끝날 때까지 기숙이고. 지금도 그쪽 약먹고있으면 공익가는 게 나을것같은데.
군대는 널 배려하는 집단이 아님 소속부대도 널 챙겨주는 집단이 아니라 일을 시키는 곳임 못하면 욕듣고 까이는게 일상 다반사임 공익가도 회사에서 사유확인할 방법없으니 걱정말고 그냥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