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이었는지 간부 부부 동반해서 간담회 비슷하게 회관에서 회식 한 적이 있었슴
술자리 무르익을 쯔음에 과장 와이프가 대대장에게
"대대장님 저희 애 아빠 쪼인트 까셨다면서요?"
"다리에 멍이 시퍼래요!"
함....
대대장... 버벅이면서...
"어 그... 제수씨... 그게 아니라요...
어떻게 된 거냐면은..." 하다가....
"죄송합니다..." 함......
다행히 남편에게 뭐 따로 돌아가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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