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훈련소에서 극기훈련 끝나고 싸이버거를 배급했는데 그때가 7월 말이긴 했음. 근데 싸이버거 먹고 식중독 걸린 훈련병들이 속출함.
근데 왜 타노스냐면 각 소대에서 절반만 식중독 걸림. 1중대 1소대 소속 60명 중에 30명, 1중대 2소대 62명 중에 31명... 이런 식으로.
운좋게도 난 식중독에 안걸린 쪽이었고, 안걸린 애들끼리 "다음 기수부터 싸이버거 배급 안되는거 아님?"하고 얘기했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후임들에게 듣기론 싸이버거 배급 받았다고 함.
근데 왜 타노스냐면 각 소대에서 절반만 식중독 걸림. 1중대 1소대 소속 60명 중에 30명, 1중대 2소대 62명 중에 31명... 이런 식으로.
운좋게도 난 식중독에 안걸린 쪽이었고, 안걸린 애들끼리 "다음 기수부터 싸이버거 배급 안되는거 아님?"하고 얘기했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후임들에게 듣기론 싸이버거 배급 받았다고 함.
고생이노 후배들..식중독 걸린 인원들은 휴식시간 보장해주고? - dc App
약 배급하고, 정 훈련 못뛰는 애들 격리시키긴 함
그래도 군대식 해결책은 안썼네
아무래도 부대 내에 있던 맘터라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