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용 드론은 미군에 훨씬 좋고 신뢰성 있고
거기에 통신/전파 보안까지 비교가 불가능한 첨단 기체들이 많이 있는데
문제는 민수 드론임
보병 소부대에 뿌릴려면 군용은 비싸서 쓰기 힘들고 우크라이나 전쟁 수준으로 보병 소부대에 소모품으로 뿌릴려면 민수 기반으로 뿌리는 수밖에 없는데
이게 전부 중국제임
포병대 표적 취득용이든
보병부대 정찰용이든
소부대 지휘관들의 결심속도를 빠르게 하고 소부대 생존률 올리려면 민수품이라도 사다가 대량으로 뿌리는게 맞는데
문제는 그 민수품이 중국제밖에 없고
중국제는 중공군에서 전부 유사시 하이재킹해서 다 탈취 가능함
날리는 위치추적 당하는 건 덤이고
드론이 문제라는건 그냥 드론이 중국제가 문제인거임
바이락타르? 중형/대형 공격용 드론은 대체수단이 어떻게든 나오게 되어있음
문제는 보병 소부대의 정찰능력을 급격하게 올려주는 저가에 사서 뿌릴 소형 드론들임
하이재킹 가능하다는거 솔직히 잘 모르겠다. 윈도우 쓰면 미군이 다 해킹 가능하다는 소리랑 동급 같음
뭐 전파교란 쉽게 한다 그런거야 있겠다만
민수용은 원래 한계가 있으니 군용 사양으로 뽑을 거고, 전시에 뽑는 거면 어느 정도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 가능하니까 기술력만 확보해두면 어느 정도 대응은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