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速報】陸自、次期装輪装甲車はパトリア「AMV」に – 旅行業界・航空業界 最新情報 − 航空新聞社 (jwing.net)
폴란드 로소막(파트리아 AMV의 구형 디자인)의 원본인 파트리아 AMV의 가격이 8억엔(현재 환율로 72억)임
그에 비해서 K808의 경우는 20억 이하임
성능은 별반 차이가 없는데 가격 차이가 3~4배 나면 당연히 고려 하는것임.
【速報】陸自、次期装輪装甲車はパトリア「AMV」に – 旅行業界・航空業界 最新情報 − 航空新聞社 (jwing.net)
폴란드 로소막(파트리아 AMV의 구형 디자인)의 원본인 파트리아 AMV의 가격이 8억엔(현재 환율로 72억)임
그에 비해서 K808의 경우는 20억 이하임
성능은 별반 차이가 없는데 가격 차이가 3~4배 나면 당연히 고려 하는것임.
파트리아 AMV는 지뢰방호 되지않나? K808은 기본형은 안되고 - dc App
파트리아는 잘모르겠고 K808의 경우도 지뢰 방호레벨 3 까지 되는걸로 알고 있음(이게 아마 유럽 장갑차의 평균 수준 정도 지뢰 방어로 알고 있음)
국군 k808은 대인지뢰방호나 되는 정도여
그거 나중에 바뀐걸로 아는데. 방호레벨 3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음요
나중에 언제 바뀌었는데? ㅋㅋ
국군 k808은 방호 레벨 1임. 현대 로템이 자체적으로 추가 연구한 것은 중동 어디에 K808 디밀었다가 지뢰방호능력 처발려서 빠꾸먹은 이후에 차후 파병용 소요나 해외 수출용 염두에 두고 자체적으로 연구한거고
그 이후에 국군 K808은 별도의 개량사업이나 ROC 변경 없이 초기 ROC 그대로 찍어내고 있음.
차체 하부 STANAG LEVEL 3급에 해당하는 방호능력을 제공하며 2018년 현대 로템 논문에서는 STANAG 기준에 맞추어 하부 지뢰 방호 기준을 레벨 2~4까지 실험하였다고 한다
국군 도입 물량은 아니지만 업체 자체적으로 개량한걸로 암
https://bloghyeonhmilitary.tistory.com/81
당연히 국군 도입 물량은 안바뀌지.
UN군 및 분쟁지역 적용 K808 기준이니 폴란드 수출형도 레벨3으로 가지 않을까요?
당연히 국군 K808이 아무리 싸다고 해도 그건 옵션 죄다 뺀 깡통이니 폴란드 납품 808도 가격이 같을 것이라 생각하면 안됨.
외국에 수출하는 것은 최소한 어느정도 지뢰 방호를 요구하닌 레벨 3이 맞고 국군의 경우는 대인 지뢰 보호 정도임.
K808 대공포가 25억 이하임. 타국 장갑차 비해서 2~3배 저렴한것은사실임.
천호가 25억이라는건 또 출처가 어디냐?
https://m.blog.naver.com/kevin1406/222258463710
K808 20억에 대당 5억씩만 붙여도 동급으로 지뢰방호 가능할듯
여기서 되냐 안되냐 따질이유가 뭐가 있음 어짜피 폴란드는 K808PL 이라고 가져가게되면 K2PL버젼처럼 본인들이 돈 더 써서 업글하고 라이센스 생산으로 알아서 생산하면서 지들이 원하면 하겠지 한국능력이 지뢰방호능력 못올릴 수준도 아닐뿐더러 해당옵션이 저 2~3배 가격차를 매꿀정도의 값도 아닐것인데 뭔 상관이여
성능이 별반차이 없다니 ㅋㅋ값이 왜 싸겠음? 하부방호도 안되는거타고 북진어케하려나
국군 납품용은 대인방호 지뢰지만 수출용은 대전차지뢰 레벨3까지 가능함. k808 목적은 보병을 빨리 운송하는 목적임
하부방호를 생각하면 험지주파능력이 내려감 양자택일 문제임
그리고 충격저감설계나 v형 설계로 되어 있어서 향후 키트 증설하거나 여유분은 있음
요즘 1선 차륜형 장갑차들은 하부방호 챙기는 추세지 험지주파때문에 하부방호랑 양자택일 안함
그냥 국군이 가격 낮춘다고 포기했을뿐임
그거야 그동안 비정규전 치른다고 그나마 도로사정이 좋은 곳에서 주로 작전을 수행했으니깐 이건 mrap에서도 나온 동일한 문제인데 거기다 북괴 도로사정 생각하면 그것도 무시 못함
비정규전은 후방이나 기지에 뿌리는 k806이나 해당하는 소리고 k808은 엄연히 전면전 환경에서 써먹을물건임 북괴 도로사정이고 자시고 지뢰방호능력 소홀하다는 지적 10년 넘게 계속 나오는데 핑계 ㄴ
MRAP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거고 후속 JLTV는 미군이 잘만 굴리고 있음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무기체계가 북괴 도로사정+지형 고려한 설계인데 북괴 도로사정이고 자시고라니
지뢰방호능력 챙긴다고 북괴 도로 못다니면 주한미군은 병신집단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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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좀 적당히 하부 대인지뢰정도 막는거 가지고 성능이 비슷하네 어쩌네 요새 장갑차 트렌드 역행하는 장갑차인데
그건 레벨 3으로 높이면 되는거고 그외 무슨 큰차이가 있나? 가격이 3~4배 비쌀만큼 성능이 월등한가?
아직 나온것도 없고 기껏 업체 제안 거기에 따른 가격증가나 증가장갑으러 인한 무게 기동성 저하 등등 따질것 많지 적당히 좀 해라 ㅋㅋ
그것 다 실험할거고 어차피 K808도 한국에서 사용하는 사양으로 안한다. 당연히 무인포탑으로 올릴거고. 하부 방호력 레벨 3으로 만드는게 무슨 최첨단 기술인줄 알고 못한다고 하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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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된건 무슨 내용이었을까
일본 자료 긁어왔다고 일뽕이라고 욕하는 글이었음
하부방호킷이 비싼것도 아닐테고 붙여도 가성비인건 확실하네
저 가격차만큼의 가치가 있기는 한가?
당연히 없음. phz 2000이 K9 의 가격의 3배가 넘는다고 그만큼 가치가 있는것은 아니지
파트리아amv는 방호능력부터 무장, 십수 종류의 바리에이션까지 개발을 마친 거라 k808과 단순가격으론 비교할 수 없습니다. k808 무장은 .50mg만 개발됐을 뿐이잖아요.
K808 도 변형형 개발하면 되는거고 방호능력도 전면,측면은 동일함. 무슨 단순 비교를 할수 없다는건지 3 배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데. K808에도 무인 포탑있고 국군의 무인포탑 ROC 가 저가이고 단순해서이지 무인포탑도 다양하게 올릴수 있음. 무기의 가성비가 넘사벽인데 뭔 단순 비교 못한다고 하는
하부방호건은 국군에서 어짜피 국내에서 콘크리트 도로기동위주로 보고 적 fascam이라든가 이런거 고려해서 밑에 잔뜩 달바에 기동성좋고 싼걸로 가자고 해서 간걸로 아는데..... 이 논지가 마냥 틀리다고 하기 힘들어서 그떈 그렇게 넘어간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