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해군 관계자가 아니지만 그래도 밀덕으로서 가능성 높은쪽 골라보자
1안: 록히드마틴 저잡음 증폭기(LNA). 원조국밥집. spy-1d 레이더를 그대로 유지하지만 2060년까지 후속지원 보장. 송수신 모듈을 교체해 RF 잡음을 줄이고 레이더 수신기의 감도를 향상시켜 SPY-1 레이더의 범위와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SPY-1 레이더의 크기, 무게, 전력 소비 및 비용(SWaP-C)을 줄일 수 있음. 다만 여전히 PESA.
2안: 레이시온 SPY-6 AMDR. 무엇보다도 능동주사배열 레이더라서 탐지능력 향상. 미 해군도 플라이트 2A에 장착하는 용도로 24개의 모듈을 장착한 축소형 모듈을 계약해 후속지원 가능. 다만 완전히 후속군수지원체계를 갈아엎어야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
레이다 개량대신 8인치함포탑 여러개추가 ㄱㄱ
죽어도개량안함
나 현역일때도 개량 했는데
국회국방질의에서 해군이 관심있다고 말하고 용역연구까지 잡혀있는데
미해군도 24rma 개량하니까 따라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