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 누나가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따라서 연주하고
5살때 작곡을 하고(악보쓰는건 아니고 걍 즉흥곡 만들어서 연주)
6살때 한번도 연주해본적 없는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8살때 교향곡을 작곡했다는데
구라 아님? 안믿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