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PD수첩인가 군의관 다룬 편 봤는데 군의관들은 증상 뻔히 알지만 외부 병원 보낼려면 지휘관 허가 있어야 하는데 지휘관이 자기 커리어 훼손 된다고 외부 병원 못보내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던데 그거 방영 이후로 몇년만에 그 관행 없애버리고 군의관 재량권 어느정도 줬단 얘길 들었음.
그놈의 커리어 유지때문에 죽은 병사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억울한 죽음은 없었으면 함.
예전에 PD수첩인가 군의관 다룬 편 봤는데 군의관들은 증상 뻔히 알지만 외부 병원 보낼려면 지휘관 허가 있어야 하는데 지휘관이 자기 커리어 훼손 된다고 외부 병원 못보내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던데 그거 방영 이후로 몇년만에 그 관행 없애버리고 군의관 재량권 어느정도 줬단 얘길 들었음.
그놈의 커리어 유지때문에 죽은 병사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억울한 죽음은 없었으면 함.
그렇다고 보기엔 군의관 양반들이 지휘관 눈치 보는 경우 거의 없음 반민간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