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조국을 뒤로한채 다른곳에 살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음? 모두가 도망가버린 조국엔 모든 노인과 남자는 학살당할거고 모든 여자는 노예가 되어 적의 몸종이 됐을텐데 혼자 도망가서 목숨 잡고 살아남아 뭐함 국민없는 국가는 없지만 국민또한 국가가 없다면 살아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카르타고분이신가요
아저씨랑 옥쇄친구 할래?
그건 일반인들 시각이고 돈있는 사람들 입장은 아님 한국전쟁때도 부산은 불야성이었음 돈있는 사람들 여차하면 일본 건너가려고 어선 한척씩 돈으로 묶고 매일밤 주지육립에 빠졌던거 유명함
그날부터 그 나라 사람 안 하면 됨 수구
전기 한달만 끊겨도 도시탈출하는 사람이 수두룩 빽빽한데 전쟁나면 당연히 멀쩡한 곳으로 튀어야지
총통 엄폐호에서 검거
러시아 보니까 거세시키고 고문하던데 조국이고 뭐고 뭔 소용이노 - dc App
국민 총옥쇄냐?
대본영에서 검거
군갤 파쇼들 다 어디갔냐 난 한국어 말고 딴 나라말 쓰기 싫으니 여기서 죽을건데
응 유럽에서 개슬람 난민들 잘만 쳐받고 남은놈들 다 좆됐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