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사들과 함께 최전선에서 선 대통령 일가
- 소수정예군의 무시무시한 교환비
- 그 소수정예군을 결국 작살낸 인해전술 웨이브
- 요새 한곳에서 몇년에 걸쳐 벌어지는 우주방어전
- 그 요새를 우회해보겠다고 정글과 강을 넘나드는 공세군의 기동전 똥꼬쇼와 또 그걸 막아보겠다고 엑윽거리는 수비군
- 결국 그 우주방어 요새를 기어코 뚫어내는 공세군
- 모든 국민들이 옥쇄를 각오하고 무기를 든 진또배기 총력전
- 황제한테 나 시발 도저히 계속 못하겠다고 전시중에 진짜로 옷벗고 나가버린 사령관
- 동맹군의 학살행위를 보다못해서 전투 자체를 포기해버리고 자국군을 셀프 돈좌해버린 사령관
파라과이 전쟁은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오는 전쟁임
- 소수정예군의 무시무시한 교환비
- 그 소수정예군을 결국 작살낸 인해전술 웨이브
- 요새 한곳에서 몇년에 걸쳐 벌어지는 우주방어전
- 그 요새를 우회해보겠다고 정글과 강을 넘나드는 공세군의 기동전 똥꼬쇼와 또 그걸 막아보겠다고 엑윽거리는 수비군
- 결국 그 우주방어 요새를 기어코 뚫어내는 공세군
- 모든 국민들이 옥쇄를 각오하고 무기를 든 진또배기 총력전
- 황제한테 나 시발 도저히 계속 못하겠다고 전시중에 진짜로 옷벗고 나가버린 사령관
- 동맹군의 학살행위를 보다못해서 전투 자체를 포기해버리고 자국군을 셀프 돈좌해버린 사령관
파라과이 전쟁은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오는 전쟁임
;;;; 시발 무슨 아수라들이냐
근데 왜이렇게 악깡버로 싸움? 뭐 안싸우면 무조건 싹 학살스핀이라도 돌렸나? 싶기엔 국체는 어캐 보존한거보니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삼국연합전쟁에서 진짜로 인력이 싹 갈려서 아직까지도 여자가 남자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국가니까 전쟁 지고 나서는 나름대로 남미에서는 민주적이고 선진적이던 정치도 뒤집어져서 개막장테크 타버리고
- 악깡버 이유: 무조건 파라과이 대통령은 죽이겠다는 일념으로 협상 죄다 걷어찬 브라질 황제와 죽어도 최후까지 싸우겠다는 일념으로 전국민 옥쇄를 외친 대통령의 자강두천 환장의 콜라보 - 파라과이 국채보존 이유: 전후 논공행상 외1교전에서 브라질을 통수친 아르헨 + 브라질이 벌인 약탈이 너무 심해서 열강 여론이 전부 브라질에 적대적이었음
특히 당시 중재로 나선 미국 영국이 당시 기준으로도 브라질은 선을 한참 넘었다고 간주해서 파라과이 편의를 좀 봐줬고 브라질은 이걸 뒤집을 힘이 없었음
파라과이는 단기결전이 실패하면 망하는게 확실한 상황이었는데 대체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를 일임 확전될걸 예상을 못했나? 자기 나라 군대가 주변국보다 정예군이고 자기 나라가 실전압축 병영국가여서 동원효율이 좋으니까 자신감 넘쳤던거 이해는 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상대가 상대인데..
장기전이라 해도 브라질이나 아르헨 둘 중 하나만 적으로 삼았으면 승산이 있었을 걸. 우루과이+브라질 or 아르헨이면 파라과이가 해군력에서 대등 이상에 육군도 해볼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