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사들과 함께 최전선에서 선 대통령 일가



- 소수정예군의 무시무시한 교환비



- 그 소수정예군을 결국 작살낸 인해전술 웨이브


- 요새 한곳에서 몇년에 걸쳐 벌어지는 우주방어전


- 그 요새를 우회해보겠다고 정글과 강을 넘나드는 공세군의 기동전 똥꼬쇼와 또 그걸 막아보겠다고 엑윽거리는 수비군


- 결국 그 우주방어 요새를 기어코 뚫어내는 공세군


- 모든 국민들이 옥쇄를 각오하고 무기를 든 진또배기 총력전


- 황제한테 나 시발 도저히 계속 못하겠다고 전시중에 진짜로 옷벗고 나가버린 사령관


- 동맹군의 학살행위를 보다못해서 전투 자체를 포기해버리고 자국군을 셀프 돈좌해버린 사령관


파라과이 전쟁은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오는 전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