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지성도 많이 배출해내고
사회도 발달하고 생활수준도 높고
형식적이었지만 민주적이었던 나라가
단 몇년만에 자기가 가진 모든 지성과 역량을 전부 반인륜적 범죄에 쏟아부었다는 사실이
군붕이로선 그냥 뭔가 인간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깨부순 것 같음
그리고 그 이념이 아직도 망령처럼 남아있다는게
세계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지성도 많이 배출해내고
사회도 발달하고 생활수준도 높고
형식적이었지만 민주적이었던 나라가
단 몇년만에 자기가 가진 모든 지성과 역량을 전부 반인륜적 범죄에 쏟아부었다는 사실이
군붕이로선 그냥 뭔가 인간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깨부순 것 같음
그리고 그 이념이 아직도 망령처럼 남아있다는게
좆간은 지구의 바이러스니 건전지로 써야한다 반박시 네오
시온에서 왔습니다 문열어주세요
스미스 선생님 그립읍니다 - dc App
스미스 암컷화 재프로그래밍 타락 마렵다
그 낙지의 시스템을 보다 발전된 형태로 수행하는 놈들이 북쪽과 서쪽에 있다는 게 우리 불행이지.
걍 시대가 만든 괴물인듯
그 또한 인간의 모습임
나치가 과하긴했는데 거슬리면 죽이면된다는 해법이 그 시대의 인권 인식이기도함 유럽열강들 식민지에서 하던짓보면
대충 힘으로 덮을 수 있는 나쁜짓이 있고 어떤 힘과 말로도 커버가 안되는 광기와 능력의 결합이 나치와 폴포트라고 생각함
나치가 갑자기 특출나서 튀어나온 게 아니라 쌓이고 쌓였던 결과물이란 걸 보면 인류애 떨어지긴 함. 인종학살이 나치 전유물이었던 것도 아니고 제국주의 시절 허다했던 것들이니까.
괜히 그 이후로 철학이나 이런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게 아님
차라리 1머전 때 독일 2제국이 계속 존속했으면 원 역사보다 학살 규모는 줄어들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