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세대 스텔스 수준도 적외선 추적 에 대해서는 탐피가 안되고 어느 정도 제한적인 상태(F-35, J-20 , Su-57 다 똑같음)이고
아마 이것도 KF-21에 적용할려면 몇년 후면 될거라고 봄.
MUM-T 하면 사실상 이게 5세대 기준의 스텔스 보다는 기술수준이 훨씬 높은 단계임.
솔직히 MUM-T 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5세대 스텔스 기술은 별로 그다지 의미도 없다고 본다
현재 5세대 스텔스 수준도 적외선 추적 에 대해서는 탐피가 안되고 어느 정도 제한적인 상태(F-35, J-20 , Su-57 다 똑같음)이고
아마 이것도 KF-21에 적용할려면 몇년 후면 될거라고 봄.
MUM-T 하면 사실상 이게 5세대 기준의 스텔스 보다는 기술수준이 훨씬 높은 단계임.
솔직히 MUM-T 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5세대 스텔스 기술은 별로 그다지 의미도 없다고 본다
레이스 vs 캐리어?
자율주행 기술이 전고체 배터리보다 수준높다고 할 수 있나 각자 영역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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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블록3에 대해서 계획나와서 하는말임. 나도 그 유튜버 봤는데 말장난 같더라. 보라매 3에서 제한적 스텔스 말하는데 현재 5세대 전투기는 전부 제한적인 스텔스임
rcs 가 작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완전한 스텔스는 아님. 다 말장난 같더라.
6세대의 스텔스기는 비쥬얼, 적외선 ,레이더에 다 스텔스목적으로 NGAD 기로 미국에서 개발중임.
뇌피셜 잘들었구요
뭐가 뇌피셜인지?? MUM-T 가 더 어려운 기술이 맞고 적용된 경우도 없고 현재 기준의 스텔스 말하는것은 레이더만 탐지를 피하는 것이고 6세대기에서 스텔스 말하는것은 비쥬얼, 레이더, 적외선 다 말하는것이라서 5세대기 기준의 스텔스는 제한적인 스텔스가 맞음
멈티가 더 어려운기술이라는 근거 링크좀
여러개 기체가 자율주행으로 한개 기체를 보조 하는게 쉬우면 벌써 중공에서 그 기술을 적용했지. 5세대 스텔스는 이미 도료도 나왔고 내부무장하면 되고 톱니 모양, 공기흡입구만 바꾸면 되는등 어느정도 기반 기술이 있고 원리도 다 나와 있음 .그에 비해서 AI MUM-T 는 아직 실현된 것이 없다.
5세대가 그거만 하면 된다는 뇌피셜 씹소리 잘 들었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