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야 대항할 의지가 생기지 공장에서 무한정 찍어내는 기계덩어리를 상대하기 위해 자기 살이 갈려나갈거 생각하면 급격하게 사기 떨어져서 적의 모랄빵을 기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