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52는 꼬리 날개가 부러져도 흔들리지 않고 비행을 계속합니다.
테일 로터가 있는 다른 헬리콥터는 유사한 손상으로 그러한 생존 가능성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사진 크레디트: @voenacher
군사 정보원
그리고 여기 악어의 꼬리가 사라진 전체 상황을 배경으로 한 영상이 있습니다.
분명히 외부 연료 탱크를 떨어 뜨렸을 때 뒤로 날아 갔고 그 결과 PTB 중 하나가 헬리콥터의 테일 붐을 부러 뜨 렸습니다.
비행기는 성공적으로 귀국했습니다.
군사 정보원
반격하는 동안 크레스트는 제로 (제로, 제로) 플라잉 용감한 VKS를 격추했습니다.
그러나 물론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문장의 잘못이 아닙니다. 삶이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nadys는 PTB *를 떨어 뜨릴 때 그것을 가져다가 헬리콥터의 용골을 철거했습니다.
글쎄, 무엇을 해야할지, 새로운 용골을 위해 더 멀리 날아갔습니다.
이미 첨부했습니다.
그러나 물론 당신은 탱크가 용골을 찢어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를 탓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그렇게해서는 안됩니다.
*PTB-선외 연료 탱크
동축반전이 확실히 안정적이긴 하네
내구성 ㅆㅅㅌㅊ
와 ㅅㅂ 저게 날아가네
카모프는 안티토크 장치가 내장형이라서 그럴거야
확실히 꼬리에 의존하지 않으니까 생존성이 높긴 한데 문제는 작동 방식이 복잡해서 정비성이 구리단거.. ㅠ
그래도 안정성이 저정도 확보되면 괜찮을듯 함.
그래도 테일로터에 맞아서 그대로 추락하는거보다는 파일럿의 생존성을 보장하니까 이득이지
그치 아무래도 생존성 보장하는데는 이득이긴 하니까.. 카모프 쟤네들은 저기에 사출좌석도 만들던데 ㅋㅋ
날개가 두개라서 가능한거임? 아니면 꼬리 없으면 빙글빙글 돌것 같은데
일반적인 헬기랑은 다르게 꼬리에 의존을 거의 안함
동축반전땜에 테일로터 없이도 잘날아감
일반 헬기 였음 뒤에 날아간 순간부터 추락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