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해야지 생각하고 이완할려고하면 하나도 안됌

이건 그냥 움직이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가장 편한 자세를 찾아서 가만히 있어야함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서서히 손과 발끝의 감각이 무뎌지고 의식이 또렷한거랑 별개로 외부의 자극에 반응해서 움직이는게 귀찮게 느껴지기 시작함

이 지점에 왔으면 이제 자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최대한 단순한 이미지만 떠올리면서 의식을 흐리멍텅하게 만들면됨

여고생인 군붕이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똥을 생각해도 좋음
최대한 바보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뇌를 바보로 만들다보면 잠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