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670711153998151680
남: 여기서 꺼지라고 병신아, 니가 군인이면 뭐 어쩔건데?
러시아군: 어이구 그러세요?
여: 그거(페퍼 스프레이) 치워. 우린 너한테 손도 안댔어.
러시아군: 호홀(우크라이나인 비하단어) 새끼들, 너네 방금 '슬라바 우크라이니'라고 했지?
남: 뭔 개소리야.
러시아군: 난 니 뒤의 여친한테 물었다.
남: 쟤 네 여친 아니거든, 병신아?
뒤의 여자: 난 그런말 안했어!
여: 우린 그런소리 안했어. 너야말로 방금 우리한테 호홀이라고 했잖아! 우린 전쟁에서 겨우 살아남았어. 너같은 놈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알아? 누가 너한테 여기 오라고 했냐? 이제 여기엔 사람들도 별로 안남았다고!
러시아군: 니들은 우리가 여기 오는게 싫은가 보지?
뒤의 빨간머리 아줌마: 댁들이 이 도시를 다 조져놨는데 좋겠수?
정황상 버스에서 시비가 붙자 러시아군이 먼저 카메라 on + 페퍼 스프레이 꺼냄
졸렬한새끼들 페퍼스프레이부터 꺼내네
저 러시아군은 칼 안 맞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지. 자기 집 다 부숴놓고 동네 병신만들어놨는데 동네 조진 새끼가 면전에서 호홀 소리 하고 앉아 있으면 누구나 기분 좆같지
파르티잔한테 모가지 그어지는게 어쩌면 뿌린대로 거두는걸지도
총질좀 하고 싶나보노 - dc App
우리네 창작영화인 암살같은데서나 나올법한 민간인 감정이니 곧 파르티잔 나올거같은데
저거 인종차별 욕설 들은 우크라이나인 커플 둘 다 뒤에 러시아 국기 걸어놓고 강제로 사과영상 찍음. - dc App
이러니 파르티잔이 안사라지지. 저 러시아 병사도 언젠가 뒷골목에서 칼맞아 죽을듯
뭐가 자랑이라고 쳐올렸을까 애미가 푸틴 오나홀로 팔려간새끼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