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이 간편하고 짓기 쉬워서 그럼 벽돌성으로 지을려면 기본 십년을 걸린다
17세기 네덜독립전쟁 땐 양쪽다 토성으로 벙커링했음. 걍 환경에 맞게 가는거지.
토성이 수리난이도나 내구성에서 이점이 있긴 합니다 석성도 돌의 가공이나 채석여부가 꽤 갈리는 편이고 무엇보다도 판축식 토성은 대규모 인력만 있어도 다른자원을 덜 먹거든요
황토지대라 돌을 구하기 매우 힘든 대신 토성을 쌓기는 매우 용이해서 오래전부터 토성과 벽돌성이 많이 발달했었음.
토성이 간편하고 짓기 쉬워서 그럼 벽돌성으로 지을려면 기본 십년을 걸린다
17세기 네덜독립전쟁 땐 양쪽다 토성으로 벙커링했음. 걍 환경에 맞게 가는거지.
토성이 수리난이도나 내구성에서 이점이 있긴 합니다 석성도 돌의 가공이나 채석여부가 꽤 갈리는 편이고 무엇보다도 판축식 토성은 대규모 인력만 있어도 다른자원을 덜 먹거든요
황토지대라 돌을 구하기 매우 힘든 대신 토성을 쌓기는 매우 용이해서 오래전부터 토성과 벽돌성이 많이 발달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