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인채로 동네 뒷산에 끌려간 비무장 보위부원들이 탕탕소리가난후 아무도 안내려오겠지만 아무튼 북괴와 김돼지에대한 충성심이 높은 보위부원들이 무기탈취해서 전투벌이다가 죽는거임 아무튼 그럼 ㅋ 뭐 진지하게면 개악질인 애들은 정은이 만나게해주고 죄질이 가?벼운 새끼들은 어떻게 소모품으로라도 살려서 써먹지않을까?
전사라뇨 경애하는 수령동지를 끝까지 보필하지 못함에 통분을 금치 못하여 저승에서라도 못다한 소임을 이루기 위해 결단한것뿐입니다
고단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