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프차가 갑이었음 농담아니고 ㅋㅋ Bbq 또래오래 처갓집 동키치킨 페리카나 얘네가 동네 통닭이랑 경쟁하던 시절엔 진짜 가격는 동네치킨급이면서 퀄리티자체가 차원이 달랐음 절대적으론 지금이랑 비교가 힘들지만(추억보정때문에) 적어도 요새같이 튀겨놨다가 데워주거나 맛없는 닭에 치킨파우더 시즈닝으로 구라치는짓은 안함
이건 치킨 닭튀기는 매장마다 다른거라 ㅎㅎ 난 아직까지 수원 남문백화점 지하에 있던 치킨집만큼 잘하는 치킨집은 못본거 같음
개인적으로 보드람이 독특해서 괜찮았는데 요즘은 모름
아 적고나서 보니 양념이네 양념은 페리카나 미만
패리카나 멕시칸 처갓집 있을 때가 갑이었음
이거는 페리카나였지 2010년대 초반까지는
우리동네에 있는 페리카나는 이상하게 발효한 소스맛이라 한입 먹다가 도저히 못먹겠더라는 ㅋ
흠 그집이 별로인 것인듯
옛날 프차가 갑이었음 농담아니고 ㅋㅋ Bbq 또래오래 처갓집 동키치킨 페리카나 얘네가 동네 통닭이랑 경쟁하던 시절엔 진짜 가격는 동네치킨급이면서 퀄리티자체가 차원이 달랐음 절대적으론 지금이랑 비교가 힘들지만(추억보정때문에) 적어도 요새같이 튀겨놨다가 데워주거나 맛없는 닭에 치킨파우더 시즈닝으로 구라치는짓은 안함
이건 치킨 닭튀기는 매장마다 다른거라 ㅎㅎ 난 아직까지 수원 남문백화점 지하에 있던 치킨집만큼 잘하는 치킨집은 못본거 같음
개인적으로 보드람이 독특해서 괜찮았는데 요즘은 모름
아 적고나서 보니 양념이네 양념은 페리카나 미만
패리카나 멕시칸 처갓집 있을 때가 갑이었음
이거는 페리카나였지 2010년대 초반까지는
우리동네에 있는 페리카나는 이상하게 발효한 소스맛이라 한입 먹다가 도저히 못먹겠더라는 ㅋ
흠 그집이 별로인 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