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두루치기도 같이 팔던데
멸치육수 매콤한거에 파 김 텐카스 넣고 살짝 통통한 우동면
서울엔 아직 기계국수집들 남아있던데 지금은 진짜 찾아가지 않으면 서울에서도 흔한건 아니고
대전에서 좀 오래된 집들이나 주로 파는듯
그쪽 기차역 우동 유명하단것도 사실 그냥 칼국수랑 비슷한거같음 ㅋㅋㅋ
각기우동 좋아해서 그런거 먹고싶은데 진짜 서울 대전 아니면 찾아갈래도 없음...
멸치육수 매콤한거에 파 김 텐카스 넣고 살짝 통통한 우동면
서울엔 아직 기계국수집들 남아있던데 지금은 진짜 찾아가지 않으면 서울에서도 흔한건 아니고
대전에서 좀 오래된 집들이나 주로 파는듯
그쪽 기차역 우동 유명하단것도 사실 그냥 칼국수랑 비슷한거같음 ㅋㅋㅋ
각기우동 좋아해서 그런거 먹고싶은데 진짜 서울 대전 아니면 찾아갈래도 없음...
거기서 좀 발전하면 멸치육수에 유부에 쑥갓에 김가루에 고춧가루 얹어주지.
쑥갓향 좋아해서 우동에 쑥갓은 좋긴한데 각기우동에는 안어울리는 느낌이더라ㅋㅋ
옛날엔 전철역이나 휴게소에 하나씩 있었던거 같은데
요샌 시판품도 다 제품 거기서 거기인거 써서...어묵핫바 원래 좋아했는데 요샌 전부 어디꺼 냉동 쓰는거 보이니 먹질 못하겠더라 하필 제일 싸고 맛없는거만 쓰니까. 우동도 그런지 죄다 네이버 쇼핑가면 제일 싼것만 조합함. 그나마 일식집은 일본 수입 냉동면 써서 면은 나은데
하긴 요즘엔 다 냉장고에서 꺼내서 냅다 끓는물에 던지더만
휴게소야 어차피 옛날에도 그랬긴 한데 제품 떼오는데가 지금처럼 일원화가 안되니 그래도 맛이 조금씩 다르긴 했음 ㅋㅋ 심지어 옛날엔 도공 휴게소도 집집마다 제품 다 알아서 떼서썼으니 사설휴게소도 많고
요즘엔 음식점들이 하도 공장제품으로 땜빵치는지라... 차라리 자기가 직접 우동다시랑 참치액젖으로 국물 끓이고 냉동 우동면 던져넣는 게 오히려 음식점보다 나을때도 많음. ㅋ 재료만 있으면 작업량도 라면 끓이는 거랑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