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견자단 장님으로 설정했어야했나 싶고 보는 내내 그냥 처웃음 저게 말이되나 ㅅㅂ ㅋㅋ 하고
초반에 오사카씬에선 몸이 오그라들더라 몇대맞았다고 총알도 다막는 방탄플레이트 정예들이 어리바리 존나까면서 비틀대고 북치고 쟈빠지고 ㅋㅋㅋㅋ 똥양무술뽕도 포기못해서 이상한 괴작되버림
그나마 그 뚱땡이씬이 괜찮았다
초반에 오사카씬에선 몸이 오그라들더라 몇대맞았다고 총알도 다막는 방탄플레이트 정예들이 어리바리 존나까면서 비틀대고 북치고 쟈빠지고 ㅋㅋㅋㅋ 똥양무술뽕도 포기못해서 이상한 괴작되버림
그나마 그 뚱땡이씬이 괜찮았다
뚱땡이들이 방탄스모선수들?
ㄴ ㄴ 베를린
킬라 하르칸
애초에 그건 총쏘는 양놈 무협지로 봐야지 그 관점에선 견자단 행님 최고였음 ㅋㅋㅋ
방탄옷도 생각해 보면 웃긴게 손으로 집어서 머리를 가리는거잔음? 근데 총을 그렇게 쏘는데 손을 못맞춘다는게
3부턴 걍 대놓고 무협지임
감독이 좀 뇌절하긴함 다양한걸 액션을 보여줘야겠다는 그런 부담감 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