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견자단 장님으로 설정했어야했나 싶고 보는 내내 그냥 처웃음 저게 말이되나 ㅅㅂ ㅋㅋ 하고

초반에 오사카씬에선 몸이 오그라들더라 몇대맞았다고 총알도 다막는 방탄플레이트 정예들이 어리바리 존나까면서 비틀대고 북치고 쟈빠지고 ㅋㅋㅋㅋ 똥양무술뽕도 포기못해서 이상한 괴작되버림

그나마 그 뚱땡이씬이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