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넷플 다큐 <터닝 포인트 9/11 : 테러와의 전쟁> 4화 "좋은 전쟁"편에 나오는

아프간 민주정부와 미국의 지원, 부패 관련한 증언임.

SIGAR라고 아프간으로 흘러들어가는 자금 관리하는 책임자랑

현지 특파원 증언이 섞여있음

캡처방지때문에 자막만 뜨는거 양해바람
















특히 "너무 작은 나라에, 너무 많은 돈을 단시간에 쏟아부었다"라는 말도 이해감.

이제껏 다뤄본적 없는 액수를 루시 막으라고 감독도 없이 마구 퍼줬다가는

그냥 "부패하세요"라고 던져주는 거밖에 안된다고 봄.

민주주의가 반드시 부패를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

꼭 원래부터 악인이 아니더라도 전쟁까지 치른 어려운 나라에서 눈앞에 보이는 돈에 혹할수밖에 없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