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총 10만가구규모 계획신도시였는데
고질적인 국가 불안, 코로나 불황으로 분양 망해서 자금경색
끝내 이라크측이 이역만리에서 벌어지는 (주)한화-한화건설 합병안을 트집잡아 모기업부실 운운하면서 잔금 납입 거부
한화건설 사업철수
유령도시되고 이거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최근 정부 고위급 차원에서 떠들어보고는 있는데
근본적으로 이라크에 돈이 없고 준공된 3만가구 중 공실률이 얼마라더라 하는 숫자를 본적은 있는데 기사가 아니라 트짹이라서 언급안하겠음
하여간 나머지 70%를 적절한 시간 내에 준공할 가능성은 좀 그렇지 않나 싶음
파탄국가에 동화같은 컨셉샷은 이상일 뿐이었던 것입니다
근데 그 이전에 근왜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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