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밀도에 많은 인구가 모여잇기 때문에 그 주거지 바로 앞에 상권이 형성 될 수 잇는 거. 이마트, 홈플러스가 동단위에 편의점같은 소매점은 길목마다 하나씩 있고 치킨집이나 식당도 동에만 수십개 잇는게 그런 이유다.

진짜 미국가서 스프롤에 대가리 깨져봐야 아파트 그라드의 소중함을 느낄거다. 미국은 뉴욕 보스턴 워싱턴 동부 메트로폴리스나 주요 대도시를 제외하곤 전부 다운타운은 업무중심 - 반경 수십마일이 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어서 상권도 아예 거대한 아울렛 부지로 묶어서 퉁친다고. 그래서 영화관 상점들이 전부 통으로 외딴 곳에 mall 개념으로 세워져서 쇼핑이든 문화생활이던 하려면 차 끌고 20 30분 나가야 함. 그래서 미국 생활 존나 씹노잼이라고 하는 거다. 나는 시발 담배 하나 사러 가장 근처 주유소 편의점 가는데만 1마일씩 걸어다녓는데.

나이 80 90 먹은 노인들도 차 없이는 생필품도 못 사서 문제가 되는 게 미국의 스프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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