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아파트라 층간소음, 등등
마당이나 개인차고를 가지는 주거형태가 극히 드물고
미국은 개인 차고나 지하실, 마당 등에서 자기만의 취미 활동이나 개인 공간이 비교적 넓은 편이잖아
자동차를 개조한다든지, 뭘 만든다던지
층간소음 문제나 공간 제약도 적고
군사기술이나 스타트업, 항공, 등등
이런 환경적 차이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보냐?
한국은 아파트라 층간소음, 등등
마당이나 개인차고를 가지는 주거형태가 극히 드물고
미국은 개인 차고나 지하실, 마당 등에서 자기만의 취미 활동이나 개인 공간이 비교적 넓은 편이잖아
자동차를 개조한다든지, 뭘 만든다던지
층간소음 문제나 공간 제약도 적고
군사기술이나 스타트업, 항공, 등등
이런 환경적 차이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보냐?
사고방식 전반에 영향을 미친대고 봄.
아파트에서 뭔갈 만들어서 둘곳이 없으니까
충분히 크지 여긴 사람이 모이면 무조건 돈이 나가야되고 개러지 문화가 있는 동네는 뒷마당에 구덩이 파고 놀든 오토바이를 개조하든 무료잖아
사과 주식회사도 개라지에서 출발했지 뭐
그러고보니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차고가 있어야 애플, 마소가 나온다 = 차고 넘치는 전세계 수많은 다른 나라는?
생활방식 자체가 달라지니 있겠지
차고나 마당이 있을만큼 여유로운 집이면 창업도 쉽지
영향이 있던지 말던지 땅덩이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고민할 선택지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