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평 남짓한 공간에 사람 5명

어두컴컴한 심해로 끝없이 가라앉는 기분나쁜 부유감 느껴짐

옆 사람 죽이면 조금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옆사람도 나랑 똑같은 생각 하고있을 것 같음


어우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