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때는 전반적인 학력 수준이 낮다 보니까 군단급 이상에서나 FDC를 굴릴 수 있어서 그 이하 제대에서는 TOT 같은 건 꿈도 못 꾸고 오롯이 육안 관측 후 직사만 했음.
그래서 독일군의 대포병 사격에 매우 취약해서 오지게 손실을 당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아예 방면군/전선군 예하에 야전포병으로 구성된 군단을 직할로 두고 공격 준비 포격 등에 써먹음.
그래서 6.25 초반에 인민군의 122mm나 76.2mm 야포가 국군의 105밀 공수곡사포에 당한 게 어느 정도 당연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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