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쪽 기사보니깐 해당 잠수정에 부착된 무게추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용해되면서 자동적으로 부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네.근데 지금까지 부상한 잠수정을 발견하지 못한거 보면 그냥 수중에서 압궤됐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창문이 1300미터인가 밖에 못버틴다든데 물차서 못올라오는건가
그러기에는 일정 간격으로 소음이 들리잖아. 그런데 잠수정 꼬라지보면 무게추도 분리가 될 지 궁금함
떠다니고 있을 수도 있대, 근데 안에서 여는 방법이 없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