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으로는 칼로 사람 머리 자르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 여러번 쳐야 잘라진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우디 사형장면들 보면 참수인들이 가변운 복장에 크지 않은 칼로 가벼운 스냅으로 목 잘 잘라냄
흔히 조선 시대 사극에서 망나니들 좆나 큰 칼 들고 지랄하는 장면들 있는데 실재로는 큰 칼이 필요 없는 듯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으로는 칼로 사람 머리 자르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 여러번 쳐야 잘라진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우디 사형장면들 보면 참수인들이 가변운 복장에 크지 않은 칼로 가벼운 스냅으로 목 잘 잘라냄
흔히 조선 시대 사극에서 망나니들 좆나 큰 칼 들고 지랄하는 장면들 있는데 실재로는 큰 칼이 필요 없는 듯
전문직이자너
숙련도 오지게 필요하다던데
옛날식 도축도 보면 큰칼은 별로 없지. 목 긋는건 길고 날 짧은걸로 순식간에 그어서 숨따고 피흘려내고
한방에 컷하면 통증은 없을듯한데 그래도 모르니 진통제는 잔뜩 먹인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