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하이마스로 기가 막히게 탄약고만 날려대는 거 보면 왠지 나토 교리에도 있었을 것 같아서...
후방의 보급로와 물자집적소를 공격하는 건 현대전의 기본이긴 하지만, 이번 전쟁처럼 그 효과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건 처음 본 것 같음.
우크라이나가 하이마스로 기가 막히게 탄약고만 날려대는 거 보면 왠지 나토 교리에도 있었을 것 같아서...
후방의 보급로와 물자집적소를 공격하는 건 현대전의 기본이긴 하지만, 이번 전쟁처럼 그 효과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건 처음 본 것 같음.
교리라기 보단 고대부터 있었던 전술의 기본 아님? - dc App
고대까지 올라가기는 좀 그렇지. 저 정도로 후방을 타격하는 건 근대 이후 무기의 사거리가 극적으로 길어지면서 가능해진건데.
그 아무래도 공군 발달하기 전엔 그런 수단 자체가 없었으니 공군 생긴 이후로는 가능해지지 않았을까
미국 남북전쟁 때 기병을 이용한 후방교란이나 게릴라 활동 같은 건 제법 있었던 것 같음.
전쟁이 있을때부터 보급소 공격은 있어왔음 삼국지에서도 매번 나오는게 보급소 터트리고 ㅌㅌ 해서 좆됬어요! 잖아
확실히 삼국지 같은 거 보면 군량저장소 불지르고 튀고 하는 건 많이 나오더라. 유럽 한정으로는 나폴레옹 전쟁부터 그런 전략적 단위의 기동과 후방교란이 많아진 것 같음.
선핵필승 핵사일로 공격 교리는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