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뢰 소해라는 개념은 백년 전부터 있었음
미사일쏘기 기뢰제거하기 적해군잡기 적상륙선잡기 등등 너무 할게많은데
함대지미사일로 지상 타격되지
제해권 없으면 바다 너머 자원과 보급품을 못가져옴
해군있는 군대랑 해군없는 군대 비교해보면 답나오자나
보급차단. 해안 상륙 지원. 그놈의 127mm 함포도 그렇게 무시할만한 화력이 아님.. 포탄적재량도 무식하고... 냉각에 유리하다보니 지속 발사속도가 차원이 다르잖아. 한대면 육군 야전포병 포대하나정도의 능력은 커버할수있을껄?
기뢰 소해라는 개념은 백년 전부터 있었음
미사일쏘기 기뢰제거하기 적해군잡기 적상륙선잡기 등등 너무 할게많은데
함대지미사일로 지상 타격되지
제해권 없으면 바다 너머 자원과 보급품을 못가져옴
해군있는 군대랑 해군없는 군대 비교해보면 답나오자나
보급차단. 해안 상륙 지원. 그놈의 127mm 함포도 그렇게 무시할만한 화력이 아님.. 포탄적재량도 무식하고... 냉각에 유리하다보니 지속 발사속도가 차원이 다르잖아. 한대면 육군 야전포병 포대하나정도의 능력은 커버할수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