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야밤에 발 밑이 훅 꺼져서 뒤지는 줄 알았음 상체가 천마 난간 잡아서 다행이긴 했는데 반동으로 천마 옆구리 걷어차서 아직도 흉터 안지워짐 .. 존나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