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스라엘은 스터너 대공 미사일 버전에 기초한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을 기획했었음

파이톤 6라고 불리게 될 이 미사일은 기존의 더비 미사일과 파이톤을 한번에 대체하고 중장거리와 단거리를 하나로 통합하는 계획이었고 가장 핵심은 듀얼시커,직격탄 능력이었는데
듀얼시커를 사용 적의 스텔스 전투기를 사냥하고 기존의 탄두 폭발이 아니라 직격하므로 더 치명적인 타격능력이 갖는 것이 목표

후 미래에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의 공대공 지대공 미사일 위협을 요격해 전투기 능동방어 능력도 갖추겠다는 포부도 말했는데

듀얼시커 어디갔는지 안보이고 그냥 기존 스터너 미사일 길이좀 늘린 평범한(?) RF시커 단 모습으로 나왔네

이게 뭔

아직 완전히 개발이 끝난게 아니라는데 스터너 미사일의 특유이 돌고래코 시커를 그냥 쓰기에 이도저도 아닌 성능이 나왔거나 항력으로 사거리가 주는 문제가 있었나?

뭔가 맥빠지는 느낌이네

프랑스의 미카 스타일로 갈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