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를 발밑에 두고 헤엄치는 기분은 어떨지 ㅋㅋ


보트 위에 있어도 뭔가 끝없이 빨려들어가는 아찔함으로 무서울듯


괴물에게 삼켜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