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중공이 위험하다는 증거를 들이 먹여줘도 믿을 생각이 없음. 


"위성 해상도 한계로 절.대.로. 중공 위성은 항모 못찾는다" 

하지만 중공이 위성으로 소말리아 해적선도 포착 추적한건 애써 무시. 그러다 나중엔 "언젠가는 걔네 위성도 기술이 발달하니 찾을 수 있겠지" 로 바뀜. 그 밖에 아무 증거도 내밀지 않고 중공 드론과 풍선은 실전 들어가면 모두 못써먹게 된다고 한마디로 갈음해버림 + 짱개판 소서스 수중 청취는 안들려 안보여 다 개구라. 미군이 대위성 전자전 소프트킬 수단들을 개발하고 있는건 맞기는 한데... 


"둥펑의 터미널 페이즈 유도는 불가능하다" 

이동표적 실사격 훈련 미군 정찰기가 보는 앞에서 성공 후 미 국방부는 의회에 심각한 위협이라 보고. 그리고 플라즈마 상태 전자 통신 연구개발 성공 등 관련 분야 성과가 있었음. 한국도 대함 탄도탄 시커 연구개발 들어갔으니 이게 구란지 아닌지는 언젠가는 알게될것. 


둥펑과 중공위성과 중공스텔스와 중공전자전 등등 모두 싹 다 미군의 예산따먹기 부풀리기 구라이자 중공의 허세부리기 구라라고 그냥 결론을 내려버린 상태라 뭔 말을 해도 들어먹지를 않음.